대출 조건
원
%
개월
상환 방식
계산 결과
월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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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
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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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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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기간
-
원금 이자
상환 방식 비교
|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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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상환 스케줄
| 회차 | 상환 원금 | 이자 | 월 상환액 | 남은 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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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 (원 단위 반올림 규칙)
- 월 이율 = 연이율 ÷ 12. 매달 이자 = 남은 원금 × 월 이율을 원 단위에서 반올림합니다 (월할 계산).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을 원 단위 반올림. 상환 원금 = 월 상환액 − 이자.
- 원금균등: 매달 상환 원금 = 원금 ÷ 상환 개월 수를 원 단위 반올림.
- 끝전 정리: 반올림으로 생긴 차이는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원금 전액을 갚는 방식으로 맞춥니다.
- 거치기간은 대출 기간에 포함됩니다 (예: 30년 중 거치 12개월 → 이자만 12개월, 나머지 348개월 원금 상환). 만기일시 상환에는 거치기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실제 대출은 일할 계산(일수 ÷ 365), 중도상환수수료, 변동금리, 연체이자 등으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사용 방법
- 대출 원금을 입력합니다. 쉼표는 자동으로 붙고, 아래에 '1억 5,000만 원'처럼 읽기 쉽게 보여 줍니다.
- 연이율(%)과 대출 기간을 넣습니다. 기간은 년 또는 개월 단위로 고를 수 있습니다.
- 원금 상환을 미루는 거치기간이 있으면 개월 수를 넣습니다.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 상환 방식을 고르면 월 상환액, 총이자, 총상환액이 바로 나오고, 오른쪽 표에서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월별 상환 스케줄'을 펼치면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볼 수 있고 CSV(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이자가 적나요?
같은 금리·기간이면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아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처음 몇 년의 월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큽니다. 매달 같은 금액으로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초기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는 기간만큼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서 갚게 되어 거치 후 월 상환액이 커집니다.
은행 계산과 몇 원 차이가 나요.
이 계산기는 매달 '남은 원금 × 연이율 ÷ 12'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금융기관은 실제 일수(28~31일 ÷ 365)로 이자를 계산하는 경우가 많고, 반올림 대신 절사를 쓰기도 해서 회차마다 몇 원~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달 상환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달 금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서 생긴 끝전을 마지막 회차에서 정리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달에는 남은 원금 전액을 갚도록 맞추므로 다른 달과 몇 원 다를 수 있습니다.